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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례예식 설교문 ]
에이레네 조회수:289 175.195.203.202
2025-01-16 23:35:51

@ Ai토비로 만든 장례예식 설교문입니다. 하단의 첨부파일 다운로드 하셔서 참고하세요 ^^

 

 

 

                        [장례예식]

 

임종예배

죽음을 넘어 영원한 생명을 바라보며

본문: 요한복음 14:1-3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내 아버지 집에 거할 곳이 많도다.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 일렀으리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거처를 예비하러 가노니, 가서 너희를 위하여 거처를 예비하면 다시 와서 너희를 내게로 영접하여 나 있는 곳에 너희도 있게 하리라.”

 

1. 들어가는 말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오늘 우리는 사랑하는 가족을 떠나보내며 슬픔 속에 함께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시간은 단순히 슬픔과 이별만의 시간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영원한 소망을 다시 한번 기억하며 위로받는 시간입니다. 죽음은 끝이 아니라, 하나님 나라로 들어가는 새로운 시작입니다. 오늘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주시는 위로와 소망을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2. 죽음 앞에서 느끼는 우리의 연약함

우리는 죽음 앞에서 깊은 슬픔과 두려움을 느낍니다. 이는 사랑하는 사람과의 이별 때문입니다.

시편 90:10: “우리의 연수가 칠십이요 강건하면 팔십이라도 그 연수의 자랑은 수고와 슬픔뿐이요 신속히 가니 우리가 날아가나이다.”

그러나 하나님은 우리에게 죽음 너머의 소망을 약속하셨습니다.

 

3. 하나님의 위로와 소망의 약속

1) 천국의 소망

요한복음 14:2에서 예수님은 내 아버지 집에 거할 곳이 많다고 말씀하십니다.

이는 우리가 이 땅에서의 삶을 마친 후, 하나님께서 준비하신 영원한 집이 있음을 의미합니다.

이 땅에서의 삶이 끝나는 순간, 우리는 영원히 하나님과 함께하는 기쁨을 누리게 됩니다.

2) 예수님의 약속

예수님은 우리가 홀로 이 길을 걷도록 내버려 두지 않으십니다.

요한복음 14:3: “내가 너희를 위하여 거처를 예비하면 다시 와서 너희를 내게로 영접하리라.”

예수님께서 이미 그 길을 가셨고, 우리를 위해 천국의 문을 여셨습니다.

3) 죽음은 끝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

고린도후서 5:1: “만일 땅에 있는 우리의 장막 집이 무너지면 하나님께서 지으신 집, 곧 손으로 지은 것이 아니요 하늘에 있는 영원한 집이 우리에게 있는 줄 아느니라.”

육체의 죽음은 이 땅의 장막을 떠나 하나님 나라에서 영원한 생명을 시작하는 순간입니다.

 

4. 남겨진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말씀

1) 근심하지 말라

요한복음 14:1: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예수님은 우리의 슬픔과 아픔을 아시며, 우리의 마음을 위로하십니다.

하나님을 믿고, 예수님을 믿는 믿음 안에서 우리는 참된 평안을 얻을 수 있습니다.

2) 믿음으로 살라

히브리서 11:1: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니.”

이 땅의 삶은 일시적이지만, 우리는 영원한 하나님 나라를 바라보며 믿음으로 살아가야 합니다.

고인의 믿음을 본받아 우리도 주님 안에서 소망을 붙들며 살아가야 합니다.

3) 서로 사랑하며 위로하라

로마서 12:15: “즐거워하는 자들과 함께 즐거워하고 우는 자들과 함께 울라.”

우리가 서로 사랑하며 위로할 때, 하나님은 우리의 마음에 참된 평안을 주십니다.

 

5. 결론: 영원한 생명을 소망하며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오늘 우리는 사랑하는 이와의 이별을 슬퍼하지만, 그분은 이제 고통과 눈물이 없는 하나님의 품에 안겨 계십니다. 우리는 그분이 믿음으로 걸었던 삶을 기억하며, 언젠가 다시 만날 날을 소망할 수 있습니다.

오늘 하나님의 말씀을 마음에 새기며 결단합시다:

우리의 삶도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믿음으로 살고,

하나님의 나라를 소망하며,

남은 시간 동안 서로 사랑하고 위로하며 살아가겠습니다.

 

기도:

사랑의 하나님, 오늘 우리에게 영원한 소망을 주시니 감사합니다. 슬픔 속에 있는 유가족들에게 위로와 평안을 주시고, 고인을 하나님 나라에서 다시 만날 소망으로 우리 모두를 붙들어 주옵소서. 우리가 이 땅에서 남은 삶을 믿음으로 살며,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고 주님을 따르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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