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장총회(개혁)

예장총회(개혁)

게시글 검색
[ 대한기독노인회 출범식, 총회장 정서영 목사 상임의장 맡아 ]
청지기 조회수:322 14.40.21.230
2023-12-06 22:31:12

노인 1천만 시대 맞아

대한기독노인회 출범식

총회장 정서영 목사 상임의장 맡아



 

대한기독노인회(상임대표 임영문 목사)1121() 오전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에서 대한기독노인회 출범식을 가졌다. 국내외 한국인 기독교 단체와 노인들이 서로 협력해 기독교인 노인의 권익 신장과 복지 증진, 한반도 평화통일, 그리고 사회통합을 이뤄내려는 목적으로 세워졌다.

 

출범식에 앞서 상임대표 임영문 목사의 사회로 하나님께 예배하였다. 여성회장 이정화 목사가 기도하고, 상임고문 조용목 목사가 세월을 아끼라”(에베소서 5:15~17)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조 목사는 대한민국이 초고령사회가 된다며, 우려보다는 노인들이 사회를 기여할 수 있다는 발상의 전환에 따라 대한기독노인회가 출범하게 됐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노인들이 세월을 아끼며 살아갈 구체적 방법은 주님의 뜻을 알고 그 뜻에 합당하게 사는 것이라 하였다. 복음을 전해 구원을 얻게 하는 일이라는 것이다. 또한 기독교인들 모두 자유민주주의 체제 수호와 종교다원주의 확산을 저지하고, 하나님 창조 질서에 반하는 법률이 제정되지 않도록 막는 일에도 힘써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이에 기독인 노인들이 앞장서야 한다고 하였다.


 

이어 상임의장 정서영 목사(한기총 대표회장, 한교총 상임회장)가 축도하고 예배를 마친 뒤, 상임고문 권성동 의원은 대한기독노인회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격려사를 했고, 상임대표 엄병철 목사가 10개 항목에 달하는 창립취지를 설명하였다(조직을 전국으로 확대 영성운동 노인복지정보 제공 노인상담 자원봉사 취업개발 지원 노숙인 지원 재외동포 지원 이주민 프로그램 운영 실버선교센터 운영). 그리고 사무총장 구성모 목사가 광고하였다.
 

법인이사장 장상흥 장로는 인사말에서 “2050년에는 국민 10명 중 4명은 노인일 것으로 전망한다. 초고속 고령화는 이미 심각한 문제를 우리 사회에 던지고 있다.”라며, 노인들의 문제는 단지 노인들만의 문제가 아니기에, 노인들이 행복하지 않다면, 우리 사회 전체도 행복해질 수 없다고 했다. 장 장로는 노년의 삶이 하나님의 복으로, 이는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 계명을 지킨 데 대한 은총(삼상 2:32)이자, 약속된 하나님 은총의 성취임을 강조하였다. “하나님과의 관계 안에서 노년의 삶은 가치 있고 존귀하며 존경의 대상이라는 것이다. 따라서 노년은 감당할 사명이 있는 시기라며, 이런 성경의 가르침 아래 대한기독노인회를 시작된 것을 알렸다.

 

대한기독노인회를 위해 수고할 인사들은 다음과 같다. 상임고문에 조용목 목사(은혜와진리교회 담임)와 권성동 국회의원(국민의힘), 상임의장은 정서영 목사(한기총 대표회장)이다. 임원진은 상임대표 임영문 목사(부산평화교회 담임, 전국17시도전국기독교총연합회 이사장·대표), 대표 엄병철 목사(목양교회 원로), 여성회장 이정화 목사(백석대 특임교수)이다. 법인이사는 이사장 장상흥 장로(장충단교회, 한교연 대외소통위원장)를 비롯해 이근식 장로(전 행자부 장관, 전 국회의원), 민유태 변호사(법무법인 민 대표변호사), 정상규 장로(보광교회, 노아글로벌 대표이사). 그리고 사무총장은 구성모 목사(로잔교수회 회장)이다. (김문기 목사)

SNS 공유

댓글[0]

열기 닫기

T. 010-3268-7253

상담시간 : 오전 10시 ~ 오후 6시
점심시간 : 오후 1시 ~ 오후 2시
공휴일 휴무

메타디아스

CEO (대표) 전사무엘

서울 중랑구 동일로130길 28 (중화동) 4층


사업자등록번호 : 762-03-0291

통신판매신고번호 : 제2021-서울중량-1828호

고객문의 : T:070-8018-6142 M: 010-3268-7253

고객지원메일 : jeon7253@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