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장총회(개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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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1.20 제108회기 총회 제2차 임원회 ]
청지기 조회수:232 14.40.21.230
2023-12-06 22:25:23

108회기 총회 제2차 임원회

신년하례회 내년 111() 열기로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총회장 정서영 목사)는 지난 1120() 오후 5시 남원 켄싱턴 리조트(남원시 소리길 66)에서 제2차 임원회를 열고, 신년하례회를 비롯한 여러 현안을 토의하고 의결하였다.

 

서기 김양수 목사의 사회로 제1부 예배를 드렸다. 함께 신앙고백하고 찬송한 후에, 부총회장 이상규 목사가 기도하고, 사회자가 사도행전 412절을 봉독한 후에, 총회장 정서영 목사는 오직 예수만으로라는 제목으로 설교하였다.
 
정 총회장은 종교다원주의의 영향으로 한국교회가 내리막길을 걷고 있다.”라면서, “예수 밖에도 구원이 있다고 거짓 선포를 하는 것은 기독론을 없애려는 시도이다. 세상 사람들이야 이렇게 말할 수 있지만, 목사들이 이런 가르침을 전하는 것은 문제가 아닐 수 없다. 하나님이니까 다 하실 수 있다는 주장인데, 하나님의 전능성을 오용한 결과이다. 그래서 보수신학과 신앙을 견지한 우리 교단의 책무가 막중하다. 한국 교계를 앞장서 바르게 이끄는 교단이 되도록 힘써보자.”라는 요지의 말씀을 전하였다. 이어 함께 찬송하고, 정서영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2부 회무처리는 총회장 정서영 목사의 사회로 진행하였다. 부서기 궁철호 목사가 기도하고, 서기 김양수 목사가 7명 출석하고 4명이 위임한 것을 보고하자, 정 총회장은 개회를 선언하고 바로 회무를 처리하였다. 회의록을 채택하고, 회계보고는 총회 보고와는 별도로 연 2회 하기로 하였으며, 신년하례회는 내년 111() 오전 11시에 개최하기로 하였다. 행사 장소와 순서 등 제반 사무는 총무와 사무국장, 그리고 서기에게 일임하기로 하였다.

 



 

목사장로기도회는 내년 430()에 열기로 하고 장소 선정 및 제반 사무 역시 총무와 사무국장, 그리고 서기에게 일임하기로 하였다. 한편 교육부 주관인 목회자 수련회는 내년 624()부터 26()까지 개최하기로 하였다. 이어 재정 편성에 관한 보고가 있고 난 뒤, 회의록서기인 박영일 목사가 기도하고 제2차 임원회를 마쳤다. (최종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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