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회조정위원회 제1차 회의
합동의 정신을 살려 최선 다하기로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 조정위원회 제1차 회의가 지난 10월 5일(목) 오후 2시에 사당동 총회 신학 회의실에서 열렸다. 총회장 정서영 목사를 비롯해 7명이 참석하여 현안을 토의하고 의결하였다.
총회장 정서영 목사가 기도하고 회의를 시작하였다. 먼저 특별위원회 위원을 선정하였는데, ‘총회조정위원회’는 위원장 강상구, 서기 신광수 목사 그리고 위원에 정서영, 한창영, 문효식, 나 원, 김기남 목사를 선정하였다. ‘합동 영입 전권위원회’는 위원장에 김기남, 서기 신광수 목사 그리고 위원에 정상문, 나 원, 맹상복 목사를 선정하였다. ‘헌법 및 규칙제정위원회’는 위원장에 문효식, 서기 강상구 목사 그리고 위원에 한창영, 나 원, 김재동, 김현식, 신광수 목사로 선정하였다. 이어 ‘총회발전위원회’는 위원장에 정상문 목사, 위원은 증경총회장으로 하였다.
연합기관에 보고해야 할 교회 수는 실제 총회상회비를 납부하는 교회를 토대로 4,075개 교회로 보고하기로 하였다. 총회가 참여하는 연합기관은 합동 이전 상황 인정하여,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과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그리고 한국장로교총연합회(한장총)으로 하였다.
총회신문사 명칭은 “기독교개혁신문사”로 하고, 발행인 정서영, 이사장 정상문, 사장 정대운, 총무국장 김문기 목사 그리고 편집국장에 최종렬 목사로 확정하였다. 공석인 부이사장과 부사장은 이사회에서 정하기로 하였다.
총회사무실은 10월 6일 ‘한국기독교연합회관’과 임대계약을 체결하고, 개소식 예배는 10월 24일(화) 오후 2시에 하기로 하였다. 사무실 임대 보증금은 총회 임원들이 갹출하기로 하였고, 개소식 예배 순서지는 총회 사무실에서 만들기로 하였다. 한편 총회 직원은 총무 김순귀, 사무총장 맹상복, 행정실장 김문기 목사 그리고 간사에 김영실 씨로 정하였다. 그리고 예산 편성 위원은 정서영, 한창영, 강순구, 신광수 목사로 하고 효율적인 예산 편성을 당부하였다. 앞으로 어떤 일이라도 합의문에 명시된 대로 합동의 정신을 잘 살리고, 무엇보다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게 최선을 다하자고 하였다. 조정위원회 위원장인 강상구 목사가 기도하고 회의를 마쳤다.
총회조정위원회 제2차 회의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 조정위원회(위원장 강상구 목사)는 10월 24일 오후 1시에 총회 회의실에서 제2차 회의를 열었다. 강상구 목사의 사회로 위원인 김기남 목사가 기도하고 회의를 시작하였는데, 주요 결의 사항은 다음과 같다. 첫째, 기획홍보실장에 신광수 목사를 임명하였다. 둘째, 통장과 회계장부를 총회 본부로 제출하기로 하며, 수입 지출에 대하여 정산한 후에, 지급 또는 입금을 받기로 하였다. 셋째, 총대 명단을 확보하여 상비부를 배정하기로 하였다. 그리고 넷째, 상비부 배정 인원은 각 부서당 27명으로 하고, 임원회에서 선정하여 보고하기로 하였다. 한편 사무실 이전과 이날 오후 2시부터 열릴 개소식 예배와 관련해 보고하였다. (최종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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