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
제107회기 7차 임원회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총회장 정상문 목사)는 7월 20일(목) 12시 대부도 소재 “사또횟집”에서 제7차 임원회를 열고 현안을 토의하였다. 오찬 후 회의를 하였다. 제1부 예배는 부총회장 장성 목사 사회로 함께 묵상기도하고 찬송한 후 부총회장 이재승 장로가 예배를 위해 기도하고, 서기 이빛나 목사가 빌립보서 2장 1-4절을 봉독하였다. 총회장 정상문 목사는 “서로 돌보는 심정으로”라는 제목으로 설교하였다. “겸손한 마음으로 남을 더 낫게 여기는 태도가 참 소중하다. 가정이든, 교회든, 총회든 바로 서는 데는 이런 태도가 필요할 것 같다.”라면서, “임원들이 잘 섬겨주었지만, 남은 기간도 더 협력하여 잘 마무리되길 바란다. 제108회기는 더욱더 풍성하고 은혜로운 총회가 될 것으로 믿고 기도한다.”라고 하였다. 정상문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제2부 회의는 총회장 정상문 목사의 사회로 진행하였다. 회계 이종열 목사가 기도하고, 서기 이빛나 목사가 참석 임원을 호명하고 성원이 되어 현안 토의를 하였다. 먼저 제6차 임원회 회의록을 채택하고, 총무 김순귀 목사가 제108회기 총회 장소를 예심교회로 정한 것을 보고하였다. 이어 공천위원회에서 소위원회를 구성 및 각부 조직을 하였고, 선거관리위원회가 구성된 것을 보고하였다. (직전 총회장인 위원장 김기남 목사와 직전 부총회장 조성도 장로를 비롯해 공천위에서 추천한 7인 고천일, 구성학, 김진경, 김흥규, 이상규 목사 그리고 강대홍, 김종천 장로로, 총 9인으로 구성.)


선거관리위원회는 7월 26일(수) 예심교회에서 회집하기로 하였음을 보고하였다. 제108회기 임원 등록 공고는 이날 선관위를 통과한 후 “총회개혁신문”에 게재하기로 하였다. 이어 회계보고는 간편하게 정리하여 받기로 하고, 기타 안건을 토의하였다.
한편 한교총 총무인 김순귀 목사는 한교총 주도로 모금한 튀르키예 성금의 효과적인 전달과 용처 확보를 위해 8월 7일부터 11일까지 자신이 튀르키예 방문단 일원으로 방문하는 것을 보고하였다. 이어 회의록 서기인 권용우 목사가 기도하고 회의를 마쳤다. (최종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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