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회 공천위원회 제1차 소위원회
대명교회에서 열려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 공천위원회(위원장 이재형 목사)는 상비부 편성을 위한 공천소위원회를 7월 12일(수) 오전 11시 대명교회(이재형 목사, 서울시 양천구 목동중앙북로 74)에서 개최하였다. 먼저 위원장 이재형 목사의 인도로 예배를 드렸다. 다 함께 찬송한 후, 동서노회장 한창윤 목사가 기도하고, 인도자가 시편 1편 1-2절을 봉독한 후에, “복 있는 사람”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고, 주기도문으로 예배를 마쳤다.
회무 처리는 위원장 이재형 목사의 사회로 진행하였다. 소위원회 서기인 수도노회장 김흥규 목사가 회원을 호명하고, 의장이 개회선언하고, 전북노회장 김성일 목사가 회의를 위한 기도를 하였다.
이어 안건토의에서 공천위원회 회의록을 수정해서 받기로 하고, 첫째, 상비부 편성은 위원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1인 1부서 원칙으로 하되 부득이한 경우 2인도 가능하다는 기준으로 편성하고, 보완할 부분은 서기 김흥규 목사와 총회 총무 김순귀 목사에게 위임하기로 하였다. 둘째, 공천위원회 몫인 선거관리위원 7명(목사 5명, 장로 2인)의 추천은 노회의 추천에 따르기로 하고, 당연직 직전총회장 김기남 목사(한남노회), 직전장로부총회장 김종천 장로(서울1노회)와 함께 이상규 목사(전북노회), 고천일 목사(서울노회), 구성학 목사(경기노회)로 정하여 추천하기로 하고, 나머지 2인은 소위원회 서기와 총회 총무에게 위임하기로 하였다. 감사위원 3인(목사2명, 장로 1인) 추천 건도 소위원회 서기와 총회 총무에게 위임하였다. 제1차 소위원회 회의록은 서기가 작성하여, 위원장이 재가한 후 총회에 보고하기로 하였다. 위원장 이재형 목사가 기도를 하고 마쳤다. 한편 제2차 소위원회는 8월 14일(월)에 갖기로 하였다. (최종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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