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7회기 공천위원회 열려
공천위원장 서울노회장 이재형 목사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 제107회기 공천위원회가 7월 6일(목) 새누리교회(장 성 목사, 서울 영등포구 선유로 53번길 9)에서 열렸다. 교회 인근 식당에 준비된 오찬을 먼저 한 후, 오후 1시에 총회 서기인 이빛나 목사의 사회로 먼저 예배를 드렸다. 부총회장 장 성 목사가 기도하고, 경기노회장 이용재 목사가 로마서 8장 28~30절을 봉독하였다. 총회장 정상문 목사는 이 본문으로 “협력하여 주의 뜻을 이루자”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하였다.
▲ 제108회기는 더 좋은 총회가 되길 바라


▲ 공천위원장, 서울노회장 이재형 목사
이어서 제2부 공천위원회는 총회장 정상문 목사의 사회로, 수도노회장 김흥규 목사가 기도한 후, 서기 이빛나 목사가 참석 회원을 호명하고 위임한 수를 보고하고, 총회장 정상문 목사가 개회를 선언함으로 시작되었다. 먼저 공천위원장에 이재형 목사(대명교회)를, 서기에 김흥규 목사를 선출하였다. 이어 장금석 목사의 사회로, 공천소위원회를 구성하였는데, 한창윤 목사(동서노회장), 이용재 목사(경기노회장), 김성일 목사(전북노회장)을 선임하였다. 공천위원회 소위원회는 공천위원장과 서기를 포함 총 5명으로 구성하였다. 이에 따라 7월 12일 오전 10시 대명교회에서 공천소위원회를 열고, 선거관리위원(목사 5인과 장로 2인) 추천과 상비부 공천 및 조직을 하기로 하였다. (최종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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