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목회자 부부 여름 수양회
- 300여 회원 참여, 하나님 은혜로 성대히 마쳐-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정상문 목사)는 교육부(장금석 목사) 주관으로 ‘2023년 목회자 부부 여름 수양회’를 6월 26일부터 28일까지 2박 3일 동안 ‘한화리조트 대천파로스(충남 보령시 해수욕장3길 11-10)에서 개최하였다. 총회원들이 적절한 휴식을 취하여, 사역의 활력을 되찾길 바라고 개최한 이번 수양회에는 약 300명이 넘게 참여하여, 성황을 이루었다. 총회장 정상문 목사는 “하나님께 감사하다. 함께한 모든 노회와 총회원, 후원하고 기도로 도운 모든 분께 고마움을 표한다.”라면서, 수고한 운영진에게도 감사를 표하였다. 대회장인 이빛나 목사는 “좋은 날씨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다. 참여한 모든 분께 감사하다.”라며, “기도로 돕고, 격려와 조언을 아끼지 않은 총회 선배님들과 발로 뛰며 수양회를 준비하고 수고한 교육부원들, 각지에서 후원하며 기도로 섬겨주시고, 참여한 모든 총회원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라고 하였다. 행사 전반을 지휘한 진행위원장 장금석 목사는 “모든 임원진과 진행위원 그리고 수고하신 강사분들과 예배위원 모두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면서, “무엇보다도 행사를 주관하신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돌린다.”라고 하였다. (최종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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