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
제107회기 6차 임원회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총회장 정상문 목사)는 5월 26일(월) 오전 11시 새누리교회(장 성 목사)에서 제6차 임원회를 열고 현안을 토의하였다. 제1부 예배는 부총회장 장성 목사 사회로 올려드렸다. 함께 묵상기도하고 찬송한 후 부총회장 이재승 장로가 예배를 위해 기도하였고, 서기 이빛나 목사가 마태복음 25장 17절을 봉독하였다. 총회장 정상문 목사는 “최선을 다하는 삶”이란 제목으로 설교하였다. “제107회기 총회를 서서히 마무리할 시점이 다가왔다.”라면서, “달란트 비유에서 보듯이 어떤 직책을 맡든지 분야가 다르더라도 최선을 다하여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야 한다.”라고 하였다. “돌아보니 임원 모두가 마음을 모으고 힘을 모아 잘 감당해온 것 같다. 남은 기간도 최선을 다하여 유종의 미를 거두어 하나님께 잘했다고 칭찬받는 총회가 되자.”라고 당부하였다. 함께 찬송 후 정상문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제2부 회의는 총회장 정상문 목사의 사회로 진행하였다. 회의록서기인 권용우 목사가 기도하고, 서기 이빛나 목사가 참석 임원을 호명하고 성원이 되어 현안 토의를 하였다. 먼저 제5차 임원회 회의록을 채택하고, 6월 26일부터 28일까지 2박 3일간 열릴 ‘2023년 목회자 부부 여름 수양회’ 대회장으로 이빛나 목사를 선정하고 최선을 다해주길 당부하였고, 이에 이빛나 목사는 하나님 영광이 드러나는 대회가 되도록 헌신하겠다고 밝혔다. 이어서 준비위원장인 장금석 목사(교육부장)로부터 현지답사 및 세부 예산과 일정 계획을 보고 받고, 준비위원들의 수고에 감사를 표하고, 은혜롭게 진행해주길 당부하였다.
그리고 한교총에서 중점 사업으로 시행하는 “탄소 중립 ‘나부터 실천’ 사업”에 적극 참여하기로 의견을 모으고, 각 교회와 성도들의 자유로운 참여를 촉구하였다. 한교총은 6월 4일부터 10일까지 ‘한국교회 기후환경주간’으로 선포하고, “기후 환경 주일”로 섬기거나 예배 중에 설교와 기도를 해주길 요청하였다. 이에 예배 자료 및 설교문 그리고 관련 자료를 제공한다. 한편 총회 공천부 소집은 7월 13일(목) 하기로 하였고, 장소와 시간은 총무에게 위임하였다. 총회 장소와 관련해서도 부총회장과 총무에게 일임하여 정하도록 하였다. (최종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