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한국교회 부활절 연합예배를 위한 기도회
여의도 순복음교회에서
2023년 한국교회 부활절 연합예배 준비위원회는 4월 4일(화) 오전 7시 30분 여의도 순복음교회 베들레헴 예배당에서 연합예배를 위한 기도회를 하였다. 신현파 목사(상임대회장, 예성 총회장)가 예배를 인도하였다. 함께 사도신경으로 신앙고백 후 찬송 144장(예수 나를 위하여)를 부른 뒤 고영기 목사(총무, 합동 총무)가 기도하였다.
이영훈 목사(대회장, 한교총 대표회장, 기하성 대표회장)는 시편 18편 1절을 사용해서 “부활의 능력”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하였다. “과거의 절망을 이야기보다는 희망과 회복이 시작되었음을 알리고 선포해야 한다.”며, “한국 사회 절망의 문제들을 끌어안고 꿈과 희망을 주며 회복하는 계기를 만들어 주어야 한다.”고 하였다. “튀르키예 성금은 돈만 건네기보다는 집을 직접 지어주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면서, “앞으로 저출산 문제 극복을 위해 적극 대처하겠다.”고 하였다.
이어서 “첫째, 하나 된 부활절 예배, 회복과 부흥의 출발점이 되도록. 둘째, 분단된 조국의 하나 됨을 위하여. 셋째, 재난과 전쟁으로 고통받는 형제자매들을 위하여. 넷째, 기후 위기, 생명의 위기 극복과 다음 세대를 위하여.” 합심해 기도하였다. 찬송 154장(생명의 주여 면류관)을 부른 후, 정상문 목사(개혁총회장)가 축도하였다. 이후 엄진용 목사(준비위원장, 기하성 총무)가 내빈을 소개하고, 김종명 목사(사무총장, 백석 사무총장)가 광고하고 기도회를 모두 마쳤다. (최종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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