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한국교회 부활절 연합예배 준비위원회’는 3월 31일(금) 오전 11시 여의도순복음교회(베들레헴 성전)에서 기자회견을 하였다. 언론위원장 김순귀 목사(개혁 총무)의 사회로 진행된 회견장에는 약 80여 명의 방송 및 신문 기자들이 참석하였다. 사무총장인 김종명 목사(백석 사무총장)의 소개로 대회장 이영훈 목사(기하성 대표총회장)와 준비위원장 엄진용 목사(기하성 총무)가 인사하였다.
그리고 “17개 광역시도와 함께하는 만큼 연합과 일치의 취지에 부합한다고 본다. 튀르키예 성금 모금은 4월 중으로 마감한다.”며, “이번 연합예배 헌금은 저출산대책위원회에 보낸다. 저출산 극복을 위해 한국교회가 역량을 결집하도록 앞장서겠다. 이산가족문제 해결과 같은 문제에도 적극 목소리를 내겠다.”고 하였다.
이번 부활절 연합예배는 4월 9일(주일) 오후 4시 영락교회(예장통합, 김운성 목사)에서 드린다. 한편 준비위원회는 4월 4일(화) 오전 7시 반에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연합예배를 위한 기도회를 한다. (최종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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