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國神文學》 제2호 출판 감사예배 및
국신문학상 시상식
국신문학회(회장 정상문 목사)는 3월 30일 오전 11시 수도국제대학원대학교 채플실에서 《국신문학》(제2호) 출판 감사예배 및 국신문학상 시상식을 개최하였다.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와 수도국제대학원대학교 그리고 총동문회가 후원한 이날 행사는 매우 풍성하게 진행되었다.
제1부 감사예배는 회장 정상문 목사가 사회를 맡았다. 찬송 후 총회 총무 김순귀 목사가 기도하고, 사회자가 사도행전 13장 21~22절을 봉독한 후에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사람”이라는 제목으로 총회부흥사회 총재 채광명 목사가 설교하였다. 채 목사는 “죽어야 맺고, 부르짖어야 문제가 해결된다. 모세의 40년 연단, 이스라엘의 광야 40년이 있었음을 기억하자. 말씀의 능력, 성령의 역사를 믿고, 하나님 마음에 합한 사람으로서 사역을 감당해야 한다. 제자 되게 하신 하나님께 모두 은혜로 감당하게 해 주시라고 기도하자. 국신문학회의 발전을 기원한다.”고 하였다. 찬송 후 증경총회장 정두일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 국신문학상 대상 장 성 목사
제2부 출판 기념 및 시상식은 국신문학회 사무총장 강순구 목사의 사회로 시작하였다. 정상문 목사가 내빈을 소개하고, 김은혜 전도사가 학교에 《국신문학》제2호를 헌정하였다. 회장 정상문 목사는 국신문학상 수상자인 대상 장 성 목사(시), 신인문학상 김은혜 전도사(시) · 박현기 준목(시) · 최성웅 전도사(수필) 3인에게 상장과 상패를 수여하였다. 회장 정상문 목사는 “하나님께 감사하고 수상자와 후원하고 기도하며 참여한 모든 분께 감사하다. 시성을 바탕으로 은혜 넘치는 사역을 이루시길 바란다. 제3호는 더 많이 참여하면 좋겠다.”고 하였다. 수도국제대학원대학교 총장 김경리 박사는 “영성을 담는 결정체인 국신문학이 더 발전되길 바란다.”고 축하하였다. 이사장 나 원 목사는 “국신문학회 회원들을 존경하며, 더 발전하길 바라며 미력이나마 힘껏 돕겠다.”며 격려하였다. 이어 김은혜 전도사가 축가를 부르고, 국신문학회 서기 서비아 목사가 축시를 낭송하였다.
이어 수상소감에서 장 성 당선자는 어려서부터 지금까지 글을 써온 배경을 전하면서, “하나님께 감사하고, 국신문학회 회원과 이 자리에 참석한 모든 분께 감사하다.”며 점심을 대접하겠다고 하였다. 이어 김은혜 당선자는 “부족한 데도 귀한 상을 주셔서 감사하다.”며 “복음을 전하는 도구로 귀하게 쓰고 싶다.”고 하였다. 박현기 당선자는 “어려서 시인이 되게 해달라고 한 것을 기억한다.”며, “그 꿈을 이뤄 너무도 기쁘다. 하나님께 감사하고 아껴주시는 모든 분께 감사하다.”고 하였다. 수필 부문 최성웅 당선자는 “코로나19가 기승을 부린 3년간 성경을 읽으며, 눈이 열리는 경험을 했고, 수도국제대학원대학교에 입학했다.”며, “수상하게 된 것을 포함해 모두 기적이라고 생각 한다. 하나님께 감사하고 관계자 모두에게 감사하다.”고 하였다.이어 강순구 목사가 광고하고, 기념 사진을 함께 찍은 후, 도서와 기념품을 나누었다.
한편 《국신문학》(제3호)를 위한 원고를 모집한다고 한다. 사무총장 강순구 목사 (010-8997-0690, jeja3927@hanmail.net)에게 연락하면 된다. (최종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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