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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2.6-10 ] 총회 발전위원회 다낭 워크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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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25 09:11:55

교단의 응집력과 확장력 제고를 위해 고민
 

총회 발전위원회 다낭 워크숍

 

 

▲ (기독교 시대 본질로 돌아가야

 

총회 발전위원회(위원장 김기남 목사)는 2월 6()부터 10()까지 3박 5일의 일정으로 베트남 다낭에서 워크숍을 가졌다관광 일정도 함께 소화하며, 3일째인 2월 9일 현지 시간 오전 7시 반에 증경총회장단과 임원진이 모여 숙의하고 교단과 지교회의 부흥을 위한 현실적이고 발전적인 방안을 도출하기로 하였다정두일 목사의 기도로 시작한 회의에서 김기남 목사는 발제에서 현시대가 4차산업혁명 시대로 급속한 변화와 발전이 이뤄지고 있는데그 경향성은 탈기독교 시대를 추구한다.”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한 교단 발전을 위한 방안을 제시하였다.
 

발전을 위한 원리는 첫째본질인 성경말씀으로 가라둘째연결된 공동체가 되라.”는 것이고대안은 두 가지 키워드로 응집력과 확장력을 갖추는 것이라 하였다응집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9번째 교단이라는 위상에 맞는 교단 회관을 준비하는 것이다.”라 하였다. “확장력을 갖기 위해서는 말씀기도전도 중심의 목회가 실천적으로 이뤄져야 하는데이를 위해 교단 중심의 행사가 진행되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5월 말에 개최되는 부부수양회와 같은 행사와 함께하거나 아니면 독자적인 구성과 계획을 바탕으로 해나가자.”면서그동안 예심선교회 중심으로 비축된 자료와 역량을 무한 공급할 용의가 있음을 피력하였다.

 

▲ 응집력을 위해 총회회관 건립해야

 

김기남 목사는 교단 회관을 세우는 데에 처음부터 많은 금액을 들일 수 없으니작은 것부터 시작해 나가면 충분히 가능하다고 본다그래야 더 많이 참여하고 추동력을 가질 수 있다.”고 하였다총회장 정상문 목사는 교단 산하 온 교회가 십시일반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자신부터 앞장을 설 터이니 모두 힘을 모아주길 바란다.”고 하였다정두일 목사는 현 총회 사무실을 처분하고역량이 되는 교회들이 힘을 모으면 충분히 가능해 보인다.”고 하였다김기남 목사는 “20퍼센트만 적극 참여하면나머지 80퍼센트는 따라온다.”며 자신감을 피력하였다서기 이빛나 목사는 규모있는 교회들이 더 적극 나서야 힘을 얻을 수 있다.”, “자발적으로 참여해야 한다.”고 하였다열띤 토론 끝에 총회회관건립위원회(위원장 김기남 목사)에 맡겨서 주도면밀하게 추진하면 좋겠다고 의견을 모았다.

 

▲ 확장력을 위해 총회 차원 전도 세미나 필요

 

이어서 김기남 목사가 발제한 내용을 중심으로 목회가 잘 되고교회가 부흥되도록 선도하는 역할을 감당해야 하지 않겠냐는 논의에서한창영 목사는 전체 교단 차원으로 전도 세미나 같은 것을 여는 방안이 좋겠다고 하였고문효식 목사도 이에 동의하며유효한 프로그램들이 있으면 좋겠다고 하였다이에 김기남 목사는 예심선교회의 시스템이나 자료를 다 제공하겠다고 다시 제안하였다정상문 목사는 장소나 경비 등 세세한 부분을 임원진에서 파악해보아야 하지 않겠냐면서총회 임원회에서 일차로 다룰 문제라고 하였다총무 김순귀 목사는 이에 27일 개최되는 임원회에서 다루기로 하자고 하였다정상문 목사는 총회 전도 세미나와 관련 기안을 주문하였다.
 

부총회장 장성 목사는 직접 예심선교회 주관 구원데이 전도축제를 경험해보고 싶다.”아주 좋은 방안이라고 하였다실제 예심선교회에서 강사로 참여하고 있는 회의록 서기 권영우 목사는 그간 김기남 목사가 전도 사역자로서 쌓아온 역량이 농축된 것이 구원데이다.”면서, “개교회 맞는 목회와 전도 컨설팅을 한다면큰 효과를 얻게 될 것이다.”라고 하였다정두일 목사는 무엇보다 기도가 중요하다.”, “요새 목사들이 기도를 많이 하지 않는 것 같아서 염려스럽다.”고 하였다정상문 목사는 총회부흥사회의 역할도 중요하다며 강조하였고조광표 목사는 부흥사로서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부흥의 초석을 놓는 일에 참여하겠다.”고 하였다.” 격론 끝에 발전위원회 워크숍 논의 사항을 임원회에 올려 최종 의결 후에 시행하기로 하고김기남 목사가 기도하고 회의를 마쳤다.(총회개혁신문 최종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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