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회 신년 하례회
화합 일치단결해 ‘총화만사성’(總和萬事成) 하자고 다짐
전국에서 모인 130여 총회원은 11시 정각에 부총회장 장성 목사의 사회로 먼저 예배를 드렸다. 다 함께 묵상하고 신앙고백 한 후, 찬송 10장(전능왕 오셔서)을 부른 뒤, 부총회장인 이재승 장로가 기도하고, 서기 이빛나 목사가 갈라디아서 6장 2-5절을 봉독하였다. 이어 수도국제대학원대학교 음악과 교수인 김희준 교수(바이올린)와 이영신 교수(피아노), 하애란 교수(소프라노)와 임홍재 교수(테너)가 “The Prayer”(기도)를 찬양하였다. 아름다운 찬양에 회중은 ‘아멘’하며 화답하였다.
▲ 교단 차원의 부흥을 이루자
찬양 후 총회장 정상문 목사는 “짐을 지는 은사의 축복”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하였는데, 새해를 맞아 더욱 분발하여, 교단 차원의 부흥을 이루어보자고 역설하였다. 각자가 맡은 바 일을 성실히 감당하면, 못해낼 일이 없을 것이라며, “서로 짐을 나누어지자.”고 하였다. “총회가 화합하여 일심동체 ‘총화만사성’(總和萬事成)으로 진정 도약하는 한 해가 되길 바란다고 하였다.
이어 찬송 64장을 부른 후, 특별 기도를 하였는데, “나라와 민족의 평안을 위하여” 경기노회장 이용재 목사, “교단과 노회, 지교회의 부흥을 위하여” 서서울노회 김진충 목사, “수도국제대학원대학교의 발전을 위하여” 동서노회장 한창윤 목사, “교계의 개혁과 연합을 위하여” 서울 중부노회장 장금석 목사, “코로나 19의 종식과 예배가 회복될 수 있도록” 기도하였다. 이어서 헌금을 하고, 부회계 이종열 목사가 헌금 기도를 하였고, 총무 김순귀 목사가 광고하였다. 곧이어 증경총회장 정두일 목사가 축도하고 예배를 마쳤다.
▲ 우리는 하나님 나라의 MVP
곧바로 총무 김순귀 목사의 사회로 ’신년 하례식‘을 했는데, 직전 총회장인 김기남 목사는 환영사에서 “우리 총회원 모두는 하나님 나라의 MVP라면서 하나님이 주신 미션(Mission)을 성실히 이루기 위해서는 명확한 비전(Vision)을 갖고, 열정(Passion)을 다해야 한다.”며, 올 한해 분명한 성과를 이뤄내길 바란다고 하였다. 정두일 목사의 신년 축시 낭송 후, 증경총회장단과 임원진이 강단에 올라 총회원과 맞절하며 서로 하례하였다. 이후 전국 각지에서 모인 130여 총회원은 예심교회에서 마련한 점심을 들며, 서로 덕담을 나누면서 축복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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