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
제108-2차 교육부 회의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 제108-2차 교육부 회의가 4월 30일(화) 정오에 대천 한화리조트 세미나실에서 열렸다. 제1부 예배는 서기 박문기 목사의 사회로 함께 찬송한 뒤 이현숙 목사가 기도하고, 사회자가 빌립보서 2장 1~11절을 봉독한 후에 교육부장 이빛나 목사가 “예수님의 마음”이란 제목으로 설교하였다. 이 목사는 “복음에 합당한 삶이어야 한다.”라면서, “모두 한마음으로 품고 연합하면 좋겠다. 겸손한 마음이 곧 예수님 마음이고, 서로 섬기려는 마음이 있어 돌보는 것이다. 순종을 넘어서 복종하기까지 하나님 영광을 위한 사명을 감당해야 하겠다. 이번 여름 수양회가 총회가 연합하고 한맘 한뜻으로 서로 섬길 좋은 기회라고 믿는다. 함께 기도하며 감당해 나가자.”라고 하였다. 설교자가 축도하고 마친 뒤에 제2부 회의를 진행하였다.
부장 이빛나 목사의 사회로 신영복 목사가 기도하고 회원 출석을 파악한 뒤, 회의를 하였다. 6월 17일부터 19일까지 열리는 ‘전국 목회자 부부 여름 수양회’의 전반적인 논의를 하였는데, 예산 편성과 수입원 점검, 각종 부대 시설 점검, 강사와 설교 및 순서자 정하는 문제, 노회장 서기에 협조 공문 보내는 것, 진행위원회 순서 선정 등을 개진하고, 추후 3차 회의(5월 21일)에서 세밀한 점검과 조정을 하도록 하였다. 조성숙 목사가 기도하고 폐회하였다.(최종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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