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기총, 1,200만 성도 기도 대성회”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정서영 목사, 이하 한기총)는 지난 4월 5일(금) 은혜와진리교회(조용목 목사) 안양대성전에서 “2024년 4월 총선을 위한 한기총 온-오프라인 1,200만 성도 기도대성회”를 개최했다.
제1부 예배는 공동회장 정학채 목사(예장개혁 총회 총회장)의 인도로, 대표회장 정서영 목사의 대회사, 공동회장 이용운 목사(예장합동개혁 총회 전 총회장)의 기도, 명예회장 박홍자 장로(한국기독교여성협의회 대표)의 성경봉독, 은혜와진리교회 성가대 찬양, 원로자문회의 고문 조용목 목사의 설교 순으로 진행됐다.

제2부 기도회에서는 한기총 공동회장 안이영 목사의 인도로, 국가와 한국교회 및 열방, 사회를 위해 기도했다. 먼저 ‘국가를 위한 기도’ 순서에서 △임영문 목사(전국 17개 226시군구기독교총연합회 이사장·대표회장)가 '대한민국 발전과 번영을 위해' △오범열 목사(경기도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가 '대통령을 위해' △김종우 목사(충청남도기독교총연합회 전 대표회장)가 '정치인, 경제인, 목회자를 위해' △심하보 목사(서울시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가 '국민화합과 양극화 해결을 위해' △임다윗 목사(경기도기독교총연합회 전 대표회장)가 '제22대 국회의원 선거를 위해' △진유신 목사(인천기독교총연합회)가 '대한민국 경제 안정을 위해' △고경환 목사(경기북기독교총연합회 전 대표회장)가 '대한민국 안보와 평화를 위해' △양명환 목사(강원도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가 '대한민국 교회 연합과 일치를 위해' 각각 기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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