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기총 제35회 정기총회
제27대 대표회장에 정서영 목사 추대
“연합기관 통합의 막중한 사명에 온 힘을 다할 것”

한국기독교총연합회(이하 한기총)는 1월 30일(화) 오전 11시 한국기독교연합회관 3층 아가페홀에서 제35회 정기총회를 열었다.
회의에 앞서 드린 제1부 예배는 공동회장 안이영 목사의 사회로, 공동회장 이현숙 목사가 기도하고, 명예회장 박홍자 장로가 성경봉독(행 3:6-10)을 했으며, 증경대표회장 엄신형 목사가 ‘기적의 역사’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엄신형 목사는 한기총 모든 회원이 합심해 예수를 전하는 2024년이 되길 바란다며, 사도들이 그랬던 것처럼, “우리도 ‘한기총을 보라’ ‘기도하는 우리를 보라’ ‘합심하는 우리를 보라’”고 할 수 있어야 한다고 하였다.
이어 제2부 정기총회는 대표회장 정서영 목사가 의장이 되어 시작되었다. 이날 총회에서는 2023년 각 회의 및 사업, 감사 결과 보고를 받았고, 2023년 결산 및 2024년 예산안을 승인했으며, 임원회와 실행위원회를 차례로 통과한 정관 개정안을 가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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