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눅19:11) 그들이 이 말씀을 듣고 있을 때에 비유를 더하여 말씀하시니 이는 자기가 예루살렘에 가까이 오셨고 그들은 하나님의 나라가 당장에 나타날 줄로 생각함이더라.
While they were listening to this, he went on to tell them a parable, because he was near Jerusalem and the people thought that the kingdom of God was going to appear at once.(Luke 19:11)
오늘 예수님은 하나님 나라를 설명하면서 ‘기다림’에 대해 말씀하십니다.
므나(100일 분량 품삯) 비유를 통해 하나님 나라는 우리에게 당장 임하는 것이 아닌 기다림을 통한 열매임을 알려주십니다.
어떤 귀인이 종들에게 한 므나를 맡긴다는 것은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사명을 맡기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리고 그 귀인이 다시 오겠다는 것은 예수님이 부활 이후 반드시 우리에게 다시 오신다는 것을 말씀하시는 것이지요.
우리 신앙은 다시 오실 예수님을 기다리는 과정이라는 이야기입니다.
기다림의 시간을 잘 보내는 것은 어떤 모습일까요.
므나를 받은 종의 모습에서 알 수 있습니다.
이 땅을 살아가는 우리 크리스천에게는 모두 사명이 주어집니다.
우리에게 주어진 하나님의 뜻과 계획을 이루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사명을 깨닫고 오늘 하루도 하나님의 계획을 위해 나아가는 모두가 되시길 바랍니다.
출처 : 더미션(https://www.themissio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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