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엡5:8) 너희가 전에는 어둠이더니 이제는 주 안에서 빛이라 빛의 자녀들처럼 행하라.
For you were once darkness, but now you are light in the Lord. Live as children of light.(Ephesians 5:8)
당연한 자연의 이치가 있습니다. 콩 심은 데는 콩이 나고 팥 심은 데는 팥이 납니다.
소는 송아지를 낳고 개는 강아지를 낳습니다.
빛이 낳는 자녀 역시 빛일 수밖에 없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거듭난 성도를 가리켜 사도 바울은 빛이라고 명명합니다.
예수님이 빛이시기 때문입니다.
성경은 “그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이 생명은 사람들의 빛”(요 1:4)이라고 밝힙니다.
빛이신 예수님이 거듭나게 하신 사람들은 모두 빛의 자녀, 곧 빛 그 자체입니다.
빛은 어둠을 밝힙니다. 빛나지 않는 빛은 없습니다.
예수님을 통해 어둠에서 빛으로 거듭난 하나님의 자녀 또한 빛날 수밖에 없습니다.
우리는 빛이 번쩍이는 현상을 눈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빛으로 변한 사람은 빛나는 말과 빛나는 태도, 빛나는 행동을 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의 모든 삶을 살펴봐도 그렇습니다.
거듭난 사람은 빛나는 선택으로 꾸준히 빛을 발합니다.
여러분은 머무는 자리마다 환한 빛을 피워내고 계신가요.
우리 모두 빛의 자녀로 살아가길 소망합니다.
출처 : 더미션(https://www.themissio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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