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엡4:25) 그런즉 거짓을 버리고 각각 그 이웃과 더불어 참된 것을 말하라 이는 우리가 서로 지체가 됨이라.
Therefore each of you must put off falsehood and speak truthfully to your neighbor, for we are all members of one body.(Ephesians 4:25)
진실한 의사소통은 건강한 관계를 위한 밑거름입니다.
깊은 대화는 관계 속에서 발생하는 오해와 갈등, 나아가 화를 안전하게 해소해 주기 때문입니다.
우린 거짓을 버리고 진실하게 말하는 방법을 배워야 합니다.
‘아이 메시지(I-Message)’는 진실하게 말하는 방법의 하나입니다.
“네가 무언가를 했을 때 내 마음이나 감정이 어땠다”고 솔직하게 말하는 겁니다.
분노를 포함한 자신의 감정을 상대에게 진실하게 말할 때, 오해나 나쁜 감정의 찌꺼기가 쌓이지 않고 해소될 수 있습니다.
오늘 본문 속 사도 바울의 권면은 이렇게 해석될 수 있습니다.
“남을 배려하기 위함이라는 이유로 어떤 거짓말도 하지 마라.
거짓말은 오히려 마귀에게 틈을 줄 뿐이다.
대신에 분노를 비롯해 너의 감정을 이웃에게 ‘아이 메시지’로 진실하게 말해라.
우리는 주님의 교회이기 때문이다.
우리 안에 계시는 성령님이 상대의 말을 경청하게 하시고 충분히 이해하게 하신다.
또 사랑으로 서로 화목에 이를 수 있는 능력이 돼주실 것이다.”
이렇게 우리 모두 서로 참된 것을 말하기를 기도합니다.
출처 : 더미션(https://www.themissio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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