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 Q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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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2.14(목) 오늘의 QT ]
청지기 조회수:190 14.40.21.230
2023-12-13 22:22:00

(단5:22-23a) 벨사살이여 왕은 그의 아들이 되어서 이것을 다 알고도 아직도 마음을 낮추지 아니하고 도리어 자신을 하늘의 주재보다 높이며…

But you, Belshazzar, his son, have not humbled yourself, though you knew all this. Instead, you have set yourself up against the Lord of heaven.(Daniel 5:22~23a)


다니엘 5장은 벨사살 왕의 마지막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는 선대 왕이었던 느부갓네살 왕이 남유다를 멸망시킬 때 가져온 ‘예루살렘 성전의 그릇’으로 술 파티를 즐기고 있었습니다.

이는 그의 마음이 얼마나 교만했는가를 보여줍니다.

자신의 권력과 부귀영화로 자신을 하나님보다 더 높은 존재로 여겼습니다.

그 술 파티 자리에 손가락이 나타나 ‘메네 메네 데겔 우바르신’이라는 글자가 새겨졌습니다.

그 뜻은 ‘하나님이 그의 시대를 세어서 끝나게 하셨다’입니다.

그날 밤 그는 죽임을 당해 ‘바벨론 제국’이 망하고 메대(메디아)와 바사(페르시아) 시대가 시작됐습니다.

사람은 늘 이러한 유혹에 빠지게 됩니다.

자신이 최고가 되고자 하는 욕망과 그에 따르는 교만함이 있습니다.

교만은 패망의 선봉 역할을 합니다. 결국 사람이 망하는 이유는 교만함에 있습니다.

그리스도인은 항상 그 마음이 겸손해야 합니다.

성육신하신 예수님의 겸손한 마음을 닮아가야 합니다.

출처 : 더미션(https://www.themissio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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