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렘31:25 ) 이는 내가 그 피곤한 심령을 상쾌하게 하며 모든 연약한 심령을 만족하게 하였음이라 하시기로.
I will refresh the weary and satisfy the faint.(Jeremiah 31:25)
피곤을 달고 사는 시대입니다. 연일 이어지는 과로로 인해 몸은 늘 천근만근입니다.
인간관계에서 오는 피로감으로 마음은 늘 스트레스로 차 있습니다.
미래에 대한 불안감으로 발을 뻗고 자기도 어렵습니다.
모든 괴로움은 머릿속에서 나온다는 말마따나 머리는 늘 무겁고 두통에 시달립니다.
여기에 생각지도 못한 일마저 생긴다면 그야말로 쓰러지기 일보 직전입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기본으로 돌아갑니다. 잘 먹고 잘 놀고 잘 쉬고 잘 자는 것으로 회복하려 합니다.
자신에게서 안식을 찾아야 한다는 겁니다. 그렇습니다.
그런데 우리 그리스도인은 여기에 더해 ‘나 자신’이 어디서 왔는지까지 돌아봐야 합니다.
우리를 가장 잘 알고 정확히 치료해주실 분은 하나님입니다.
하나님께서 피곤한 심령을 상쾌하게 해주십니다. 지친 사람에게 새 힘을 주신다는 겁니다.
연약한 심령, 허약해진 심령에게 영육 간의 양식을 주신다는 겁니다.
이런 것을 체험해본 적이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 다시 하나님께로 돌아가야 합니다.
그러고나면 이런 고백이 나올 겁니다. “내가 깨어 보니 내 잠이 달았더라.”(렘 31:26)
출처 : 더미션(https://www.themissio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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