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엡4:19 ) 그들이 감각 없는 자가 되어 자신을 방탕에 방임하여 모든 더러운 것을 욕심으로 행하되.
Having lost all sensitivity, they have given themselves over to sensuality so as to indulge in every kind of impurity, and they are full of greed.(Ephesians 4:19)
요즘 우리나라에 마약 사건이 크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지난 며칠 유명 연예인들의 마약 연루 사건은 국민에게 큰 충격을 줬습니다.
한동안 마약 청정국이었던 우리나라가 왜 이렇게 됐을까요.
여러 가지 외부적인 요인이 있겠지만 우리가 점점 마약에 대해 무감각해진 것도 그중 하나일 것 같습니다.
오늘 성경은 방탕함의 원인을 감각이 없어졌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하나님께 민감해지지 못하고 방탕함에 둔감해졌기 때문입니다.
많이 보면 무감각해집니다. 많이 하면 무뎌집니다. 많이 들으면 무심해집니다.
그러다 보면 방탕함이 우리 일상으로 자리 잡아서 더 이상 충격도 아니게 될 것입니다.
일상도 그렇습니다. 습관적으로 하는 방탕함이 있습니다.
더 이상 놀랄 일도 아닌 잘못된 습관이 있습니다. 거기서 돌아서야 합니다.
그래서 죄에 무감각한 삶에서 하나님께 민감한 삶으로 돌이켜야 하겠습니다.
출처 : 더미션(https://www.themissio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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