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빌3:8 ) 모든 것을 해로 여김은 내 주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하기 때문이라.
What is more, I consider everything a loss compared to the surpassing greatness of knowing Christ Jesus my Lord, for whose sake I have lost all things. I consider them rubbish, that I may gain Christ.(Philippians 3:8)
현대그룹 정주영 회장이 쓴 ‘이 땅에 태어나서’라는 책이 있습니다.
이 책에는 재미나는 일화가 있습니다.
그가 집 안 평상(平床)에서 잠을 자는데 빈대가 물어 잘 수 없었다는 겁니다.
생각 끝에 빈대들은 헤엄을 못 치니까 평상의 네 다리를 물그릇에 담가 놓으면 오지 못할 것으로 생각하고 그렇게 했답니다.
그런데 빈대가 또 물더라는 겁니다.
황급히 불을 켜고 보니 이번에는 빈대가 벽을 타고 올라가 천장에서 정 회장의 몸을 향해 떨어지더라는 겁니다.
그는 이 일을 통해 큰 깨달음을 얻었다고 합니다.
한갓 미물인 빈대도 어떻게든 자기가 세운 뜻을 이루고자 하는 데 놀랐다는 겁니다.
그는 이 사건이 자신을 현대그룹 정주영 회장으로 만든 평생의 가장 큰 사건이었다고 회고했습니다.
사도 바울은 자나 깨나 그리스도만 생각했고 자기 목숨까지도 내어놓을 정도로 예수의 복음을 전하는 일에 집중했습니다.
창조적 지혜와 능력은 집중력에서 비롯됩니다.
출처 : 더미션(https://www.themissio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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