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4:16) 당신은 가서 수산에 있는 유다인을 다 모으고 나를 위하여 금식하되 밤낮 삼 일을 먹지도 말고 마시지도 마소서 나도 나의 시녀와 더불어 이렇게 금식한 후에 규례를 어기고 왕에게 나아가리니 죽으면 죽으리이다 하니라.
Go, gather together all the Jews who are in Susa, and fast for me. Do not eat or drink for three days, night or day. I and my maids will fast as you do. When this is done, I will go to the king, even though it is against the law. And if I perish, I perish.(Esther 4:16)
에스더는 하나님께 집중하기 위해 금식을 선포합니다.
인간의 가장 기본적인 욕구마저 잠시 멈추고 하나님을 바라봤습니다.
하나님을 생각하는 일에 방해되는 모든 것을 적극적으로 차단한 것입니다.
이렇게 열심히 하나님을 찾았을 때 그는 사생결단의 마음으로 왕 앞에 나갈 담력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을 만날 때 우리 마음을 빼앗는 것은 무엇인가요. 휴대전화, 옆에 있는 사람, 혹은 내일 해야 할 스케줄인가요.
우리도 예배하고 기도하며 말씀 읽는 시간에 이런 것들을 차단하고 하나님 앞에 나아갈 수 있습니다.
오늘 우리는 하나님을 만나기 위해 무엇을 멈출 수 있습니까. 작은 결단이 더 깊은 만남을 허락할 것입니다.
출처 : 더미션(https://www.themissio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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