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8:7) 사람이 장래 일을 알지 못하나니 장래 일을 가르칠 자가 누구이랴.
Since no one knows the future, who can tell someone else what is to come?(Ecclesiastes 8:7)
사람의 지혜는 어마어마한 문명을 만들 정도로 위대한 것임이 틀림없습니다.
그런데 이런 인간의 지혜나 힘은 치명적인 문제가 되기도 합니다.
인간들은 그 뛰어난 지혜로 엄청난 무기를 만들었고 하나님을 대항할 정도로 교만해졌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계속 간다면 인간은 존재 가치를 상실하고 붕괴할 수밖에 없습니다.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인간은 이 세상에서 지혜를 가진 유일한 존재입니다.
이 지혜 중에는 단순히 기술적인 것이 있는가 하면 인생의 방향을 결정하는 것도 있습니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단순히 좋은 머리가 아니라 인생의 방향을 바로 알 수 있는 지혜입니다.
우리는 지금 어디에 있으며 어디를 향해 가고 있는지 물을 때가 있습니다.
사람은 자기가 바른길을 가고 있다는 확신이 있을 때 얼굴에서 빛이 납니다.
그러나 현실은 삶에 대한 방향 감각을 알 수 있는 지혜가 없다는 게 문제입니다.
세상에는 인간의 힘으로 할 수 없는 것이 너무나 많습니다.
그래서 지혜로운 자는 세상의 순리를 거역하지 않고 인생의 방향을 잡고 갑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살아가면서 다른 사람에게 복종하는 것을 통해 더 세련되고 실제적인 사람이 되도록 하십니다.
출처 : 더미션(https://www.themissio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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