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3:9) 일하는 자가 그의 수고로 말미암아 무슨 이익이 있으랴.
What does the worker gain from his toil?(Ecclesiastes 3:9)
우리에게 주어진 기회보다 하나님의 개입을 아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이것을 알기만 하면 하나님의 사람들은 그분의 때를 기다릴 수 있는 믿음을 갖게 됩니다.
그래서 모든 상황을 세상의 관점에서 보는 것보다 하나님의 말씀에 비춰 접근하려는 습관을 길러야 합니다.
하나님께 의존적인 사람은 감정 기복이 심하지 않습니다.
울 때와 웃을 때는 자기가 결정할 수 없고 하나님이 주시는 선물입니다.
하나님이 좋은 것을 주시면 웃을 수 있고 춤추게 됩니다.
그러나 세상을 살다 보면 좋은 일도 있지만 슬픈 일도 있습니다.
그래서 좋은 일에 감사하고 그렇지 않더라도 하나님의 위로를 기대하는 믿음을 가져야 합니다.
사람이 집을 지을 때 꼭 필요한 돌이 있으면 아주 먼 곳까지 가서 구해 옵니다.
그러나 있던 돌도 던져버릴 때가 있는데 이는 돌이 필요한 것이 아니라 주인의 건축 의도에 따라 용도가 달라지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계획에 필요한 사람이 되면 그 사람은 하나님의 필요에 따라 쓰십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것을 빌려 쓰고 있을 뿐 내 것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러기에 우리는 언제나 기쁜 일과 슬픈 일을 모두 염두에 두고 살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지혜를 따라가면 사랑을 받게 되고 존귀한 대접을 받게 됩니다.
출처 : 더미션(https://www.themissio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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