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14:26-27 )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리라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과 같지 아니하니라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
But the Counselor, the Holy Spirit, whom the Father will send in my name, will teach you all things and will remind you of everything I have said to you. Peace I leave with you; my peace I give you. I do not give to you as the world gives. Do not let your hearts be troubled and do not be afraid.(John 14:26~27)
구약 시대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치는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선지자라고 합니다.
선지자는 한 사람의 성공과 실패에 관한 개인적인 운명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언약 백성들이 어떻게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 것인지에 대해서 말씀을 전하는 역할을 했습니다.
백성들이 하나님의 언약에서 벗어난 삶을 살 때, 선지자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며 경고하고 촉구하고 소망을 주는 역할을 했습니다.
예수님은 우리의 선지자입니다. 나에게 전해 주신 모든 말씀이 곧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예수님의 말씀을 어떤 사람들의 말보다 진리로 여기고 순종하고 실천하기에 힘을 씁시다.
출처 : 더미션(https://www.themissio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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