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2:6-7)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오히려 자기를 비어 종의 형체를 가지사 사람들과 같이 되셨고.
“Who, being in very nature God, did not consider equality with God something to be grasped, but made himself nothing, taking the very nature of a servant, being made in human likeness.”(Philippians 2:6∼7)
조선 시대 군대에는 백의종군이라는 형벌이 있었습니다.
계급이 높은 장수가 전투에서 패배하거나 커다란 잘못했을 때 아무런 직책이 없는 평민으로 복무하는 벌이었습니다.
높은 지위에 있다가 지위를 박탈당하고 천한 신분이 되면 고통스럽습니다.
23전 23승의 이순신 장군이지만 함경도와 한산도에서 두 번이나 백의종군에 처해진 전력이 있습니다.
성자 하나님은 우주 만물을 다스리던 영광스러운 지위를 버리고 천하고 낮은 자로 오셨습니다.
이 세상은 죄로 인한 타락으로 고통과 고난이 끊이지 않는 세상입니다.
이 땅에 사람으로 오시는 것은 많은 고통을 감내해야 하는 일이었습니다.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하지 않고 자기를 비워 낮추셨습니다.
나를 위해서 인간이 되신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기억합시다.
나를 위해 피 흘리신 사랑의 깊이와 넓이를 깨달아 사랑을 실천할 수 있도록 기도합시다.
출처 : 더미션(https://www.themissio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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