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창한 봄 날, 바로선개혁교회는 리폼드 10 미션 중 복지사역인 두손클럽을 창립하여 창립예배를 진행하였습니다.
김중득 목사님이 시무하시는 송파구 문정동에 위치한 임마누엘 교회에서 봉영준 목사님의 사회로 예배가 시작되었습니다.
예배 대표기도로는 이희수 목사님께서 수고해주셨습니다.
최더함 목사님께서는 마가복음 1장 21절~28절을 본문으로 "그리스도의 권능"이라는 제목의 설교를 전해주셨습니다.
설교가 끝난 후 1부 예배를 마무리하는 축도를 김중득 목사님께서 해주셨습니다.
전상원 목사님의 색소폰 연주로 2부 순서를 시작하였습니다.
축사로는 사단법인 홀리랜드에서 운영하는 '두손장애인보호작업장'의 시설장이신 김한근 시설장님과
효성교회를 담임하고 계시는 최명수 목사님께서 해주셨습니다.
특별히 정릉학당 회원이신 공성권 목사님께서도 귀한 말씀과 함께 축하인사를 해주셨습니다.
두손클럽 회장을 맡고있는 안시은 성도님이 회원선서를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창립예배를 마친 후 다같이 단체사진을 촬영했습니다.
장소를 이동하여 송파시각장애인축구장에서 신나가 축구시합도 진행하였습니다.
모든 행사를 무사히 마무리하도록 지켜주신 삼위일체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복지사역 뿐만 아니라 나머지 사역들도 주님의 때, 주님이 원하시는 방식대로 이루어질 줄 믿으며,
날마다 깨어 기도하고 하나님을 예배하는 우리 모두가 되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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