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송파구 동남로에 장애인 사역을 하는 임마누엘 홀리랜드! 김중득 목사(예장합동 평북노회)는 30년 전 장애인 중심한 임마누엘 교회를 개척해 지금까지 사역한다. 장애인들의 자활을 위한 일터를 운영해 오다 사단법인 홀리랜드로 등록 후 두손장애인보호작업장을 운영,16명의 지적 발달 장애인들이 출퇴근하며 일하고 있다.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