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지기
2021-12-22 조회수:444
신석현 인턴기자
부교역자 청빙 시즌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2년째 계속되는 코로나19 여파로 비대면 예배가 보편화하고 유튜브, 줌 등 각종 온라인 사역이 활성화되면서 교회의 청빙문화까지 변화하고 있다. 교계의 최신 청빙 트렌드는 미디어 사역이 가능한 부교역자 우대 현상이다.
서울 내수동교회, 경기도 이천은광교회, 구미상모교회 등은 최근 부교역자 모집 공고를 내고 미디어 사역이 가능한 목회자를 찾고 있다. 지원자는 일반 서류 외에 미디어 포트폴리오를 추가로 제출해야 한다. 음향 사역자는 예배나 콘서트 믹싱 영상과 음원 파일을, 영...